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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책을 읽고 기록해 둡니다. -------------------------------------------------------- "처음에는 나 같은 사람이 이런 시시한 곳에 있을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나 자신이 시시한 사람이 되어있었습니다. 여러분은 '내가 누군데'라는 오만한 마음을 버리고 겸손하게 늘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빌 게이츠 포부가 클수록 무대는 넓고 이상이 높을수록 갈 길은 멀다. "늘 성취감과 긍지에 차 있었기 때문에 이 일을 계속했고 몇 차례 성공도 한 거라네." 나폴레옹 뛰어난 직장인들은 대개 적극적인 의지와 낙관적 시각을 두루 갖추고 있다. 이들이 염두에 두는 것은 눈앞에 닥친 업무상의 난관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나서 자기한테 돌아올 이익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상사를 받을어 문제를 해결하고 부하직원을 도와 난관을 극복하며, 동료들과 힘을 합쳐 목적을 달성한다. 늘 변명거리만 찾는 사람에게는 전력을 다해 문제를 파고드는 열정이 있을 수 없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전은 분투와 굳센 의지로 가득차 있으며 수렁에서 분투할 때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긴 아름다운 기억들로 메워져 있다. 빌 게이츠 "뚫지 못할 난관은 없다. 다만 뚫을 수 없다고 생각하는 정신적 장애가 있을 뿐이다." '살다 보면 여러 가지 불쾌한 일들이 생기겠지만, 그럴 때 다른 사람에게 연민을 느낄지언정 절대 자신을 동정하지는 말아라. 그리고 때때로 자신에게 갈채를 보내는 것도 잊지 마라.' 레이 크록(맥도날드)
비공개로 기록했다가 그냥 공개합니다.
--------------------------------------------- 내가 여행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비일상이라는 것을 정리해보자. 일상적이지 않은 경험이란 어떤 것이 있을까를 내가 가고 싶은 곳이 어디인가.. 라는 것을 통해서 거꾸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자연이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한 것 2. 인간이 지금 형성해서 (동시대에) 살고 있는 것 3. 인간이 과거에 완성했던 것 위 세가지에 대해 각각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1번. 자연 남미의 이과수 폭포나 나이아가라 폭포, 뉴질랜드, 열대의 섬과 바다, 그랜드케니언, 시베리아 같은 곳들. 자연이 만들어 낸 질서 속의 무질서가 어디까지 내 상상을 벗어날 수 있는지 보고싶다. 2번. 동시대의 문명 LA 라스베가스 같은 곳. 홍콩이나 싱가폴, 뉴욕 같은 곳들이다. 인간이 지금 문명을 이루고 살고있는, 지극히 인공적인 공간들. 동시대의 문명이 극한으로 치닫는 모습을 현장에서 느끼고싶다. 화려하고 웅장한 도시의 모습. 모든 것이 끊임없이 흐르고 있는 도시의 모습. 정지해 있는 것이 없는 곳의 모습. 이런 것을 극한으로 느끼고 싶다. 3번. 과거의 문명 이탈리아나 스페인, 프랑스, 그리스 등등의 지역. 중국의 자금성이나 일본의 고성. 이집트의 피라미드. 과거의 인류가 그 당시에 할 수 있는 극한까지 이루 놓은 결과들을 느끼고 싶다. ** 전략적으로 살기 위한 준비를 작은 것에서 부터 시나브로 하지 않으면 곤란하다. 여행은 내 삶에 꼭 필요하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진지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비공개로 기록했다가 그냥 공개합니다.
(책 읽고 기록해놓은 것인데;; 하도 블로그에 포스트를 안해서 그냥 공개) --------------------------------------------- 2부 - 글로벌화와 양극화 사회 글로벌화는 세계 경제를 평준화한다. ...고용 문제가 선진국 고용을 박탈할 뿐 아니라 임금 감소까지 초래한다는 것이다. 글로벌화는 최종적으론 세계 경제의 평준화를 초래한다. 즉 개발도상국가에는 직장과 수익 증대를, 선진국에는 공동화와 수익 감소를 가져오고 종국에는 전세계의 물건이나 서비스 가치가 같아진다는 것이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요소 가격 균등화'라 부르는데, 여기에는 당연히 임금도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여러분의 월급은 어제와 같은 노동을 계속하는 한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것이다. 시각을 바꿔 설명하면, 여러분의 라이벌은 이제 국내 노동자가 아니라 여러분과 같은 능력을 가진 전세계의 노동자이다. 선진국 정치인은 국민으로부터 이런 흐름을 막아달라는 압력을 받고 있으나 이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자신이 지배하고 싶어한다. 그러기 위해서 자본주의 아래서는 자본을 보유해야만 한다. 그리고 그 자본을 늘리는 경쟁에 참여하고 약육강식의 정글에서 승리를 거둬야만 하는 것이다. 이는 삶의 방식의 문제다. 다양한 인생에서 다양한 행복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삶을 살아도 무방하다... 5부 - 일본의 계급사회 부모가 돈이 없으면 자녀의 능력 계발은 불가능하다. " 공부 잘하면 보답을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일본은 과거 그런 사회였다. 지금도 세계 모든 나라에서 통하는 상식이, 공부 잘 하는 학생이 반장이 되고 선생님의 귀여움을 받고 친구들에게 존경받으며 사회에서 촉망받는 것이다. 중국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우선 잃어버린 엘리트주의를 부활시키고 완전 주의와 준볍 정신, 그리고 일본의 역사에 자부심을 갖게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필자는 이 주장에 찬성한다. '여유 교육' 을 폐지하고 엘리트를 양성하라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체적인 실천 방식에 대해선 다소 이견이 있다. '공부 잘 하면 보답을 받는 사회' 란 학력 신분 사회를 부활시키자는 것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시스템을 부활시켜도 결과를 얻을 수 없다. 학력 신분 사회는 엘리트가 되기 위한 기회가 평생 단 한번밖에 없는 사회를 말한다. 좋은 대학에 진학하고 힘있는 관청과 대기업에 취직하지 못하면 엘리트가 될 수 없다. 물론 패자 부활은 없다. 반면 한 번 밖에 없는 기회를 잡을 경우 출세가 보장된다. 이는 진정한 의미의 능력주의가 아니라, 능력주의와 신분제의 잡종이다. 일대(一代)에 한정된 귀족제일 뿐이다... ...학생들은 어린 시절부터 열심히 공부해야 하고 대학에 들어가서도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이는 백번 타당한 말이다. 문제는 이를 어떻게 시행하느냐이다... ....자녀 한 명을 대학에 진학시키는 데 막대한 돈이 든다... ...부모가 돈이 없으면 자녀의 능력 계발은 불가능하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의 수험 교육만을 부활시켜도 좋을지는 의문이다. 돈있는 집안의 자녀만이 일류 대학에 진학하고 사회 상층부를 차지하는 학력 신분 사회가 굳어질 뿐이다... ...엘리트 교육은 장려할 만하다. 학력 사회도 그것이 진정한 실력에 근거한 것이라면 환영이다. 그러나 현대의 일본이 안고있는 문제는 과거 엘리트 교육과 학력 사회의 부활만으로는 답이 없다는 점에 있다. 인생에서 오로지 한두번 있는 종이 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사람을 관료의 정상 자리에 앉히는 현상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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